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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Y vs 모델3 — 트림 급을 맞춰 비교한 실측 월 리스료

소프트웨어·충전 인프라·오토파일럿은 사실상 같습니다. 갈리는 건 몸(세단 vs SUV)월 23,000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차입니다. 2026년 8월 26일 실측 기준으로, 급이 맞는 트림끼리 짝지어 숫자를 보여 드립니다. (운용리스·무보증·연 2만km, 보험료·자동차세 별도.)

차량가 — 같은 급끼리 300만~700만 원 차이

모델3모델Y차이
기본 (RWD·LFP)46,990,000원
Model 3 RWD
49,990,000원
Model Y Premium RWD
300만 원
롱레인지59,990,000원
Premium Long Range RWD
66,990,000원
Premium Long Range AWD
700만 원
최상위69,990,000원
Performance AWD
72,990,000원
Model Y L AWD (6인승)
300만 원

* 롱레인지는 모델3가 후륜, 모델Y가 사륜이라 구동 방식이 다릅니다. 최상위도 성격이 달라(모델3=가속 지향 퍼포먼스, 모델Y L=6인승 3열) 가격만으로 우열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세제혜택 반영 전 기본가 기준이며, 전기차 보조금은 지역·시기별로 달라 견적 단계에서 확정됩니다.

월 리스료 실측 — 기간별로 얼마나 벌어지나

구성60개월48개월36개월
모델3 RWD611,000원661,300원741,100원
모델Y Premium RWD634,000원682,700원759,500원
모델3 Premium LR RWD787,700원853,600원958,200원
모델Y Premium LR AWD859,000원926,300원1,032,600원
모델3 Performance AWD923,700원1,001,500원1,125,200원
모델Y L AWD (6인승)938,400원1,012,300원1,129,000원

* 무보증·연 2만km 기준. 보증금 30%를 예치하면 기본 트림 기준 모델3 538,100원 / 모델Y 556,400원으로 각각 약 12% 내려갑니다. 연 1만km로 줄이면 모델3 597,600원 / 모델Y 619,700원입니다.

기본 트림 60개월 총액으로 보면

기본 RWD끼리는 월 23,000원 차이 — 60개월이면 1,380,000원 차이입니다. 이 금액이 SUV 적재 공간과 뒷좌석 여유의 값이라고 보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롱레인지끼리는 월 71,300원, 60개월 4,278,000원 차이인데 여기엔 사륜구동 값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실사용 평가는 어디서 갈리나

항목모델3모델Y
몸집·적재세단. 트렁크 개구부가 좁아 큰 짐에 한계SUV. 2열 폴딩 시 차박까지 가능한 평탄 공간
승차감하이랜드로 승차감·정숙성 크게 개선주니퍼로 방음 개선됐으나 여전히 단단한 편
주행 감각가벼운 차체로 경쾌한 가속·핸들링시야가 높고 안정적, 기본 RWD도 출력 충분
고속 소음고속 풍절음·노면 소음 유입 지적주니퍼 이중접합 유리 확대로 개선
편의 장비하이랜드부터 순정 통풍시트주니퍼에서 통풍시트·2열 8인치 모니터·앰비언트 추가
공통 아쉬움계기판·HUD 없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미지원, 유리 루프 여름 열 유입, 물리 버튼 최소화

* 여러 유튜브 리뷰를 교차분석한 모델3 장단점·모델Y 장단점 정리에서 발췌했습니다.

배터리와 충전 — 두 차의 기본 트림은 같은 고민을 공유합니다

모델3 RWD와 모델Y Premium RWD는 모두 LFP 배터리입니다. 매일 100%까지 충전해도 수명 부담이 적은 대신, 겨울철 주행거리 감소 폭과 급속 충전 속도 제한이 니켈 계열보다 크다는 지적이 두 차 리뷰에서 공통으로 나옵니다. 자택·직장 완속(집밥) 충전이 되면 기본 트림으로 충분하다는 평가가 다수지만, 겨울 장거리가 잦다면 롱레인지 쪽이 안전합니다. 충전 인프라는 두 차 모두 슈퍼차저를 그대로 쓰므로 차이가 없습니다.

결론 — 이렇게 나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델Y와 모델3, 월 리스료 차이는 얼마인가요?
같은 조건(60개월·무보증·연 2만km)에서 기본 트림끼리 비교하면 모델3 RWD 월 611,000원, 모델Y Premium RWD 월 634,000원으로 월 23,000원 차이입니다. 60개월 전체로는 약 138만 원 차이입니다. 롱레인지끼리는 모델3 Premium Long Range RWD 787,700원, 모델Y Premium Long Range AWD 859,000원으로 월 71,300원 차이인데, 모델Y 쪽은 사륜구동이라 구동 방식이 다릅니다.
공간 차이가 실제로 체감될 만큼 큰가요?
모델Y는 SUV라 뒷좌석 헤드룸과 적재 공간이 넓고, 2열을 접으면 차박이 가능한 수준의 평탄 공간이 나옵니다. 모델3는 세단이라 트렁크 개구부가 좁아 큰 짐 적재에 한계가 있다는 평가가 실오너 리뷰에서 반복됩니다. 4인 가족·큰 짐이 잦으면 모델Y, 1~2인 출퇴근 위주면 모델3가 합리적입니다.
승차감은 어느 쪽이 낫나요?
두 차 모두 국산 컴포트 세팅보다 단단한 편입니다. 모델3 하이랜드는 이전 세대 대비 승차감·정숙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이 일치하고, 모델Y 주니퍼도 방음·정숙성이 개선됐습니다. 다만 모델Y는 차고가 높고 서스펜션이 단단해 뒷좌석 잔진동과 아이 멀미를 지적하는 평이 남아 있습니다.
기본 RWD 트림의 배터리와 겨울 주행거리는요?
두 차의 기본 RWD는 LFP 배터리를 씁니다. LFP는 매일 100% 충전을 권장할 만큼 수명 관리가 쉬운 대신, 겨울철 주행거리 감소 폭과 급속 충전 속도 제한이 니켈 계열보다 크다는 점이 실사용 리뷰에서 공통으로 지적됩니다. 겨울 장거리가 잦으면 롱레인지 쪽이 안전한 선택입니다.
보험료와 자동차세는 월납에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표의 금액은 운용리스 월납으로 보험료와 자동차세가 별도입니다. 보험은 본인 명의로 가입해 보험 경력이 쌓이고, 자동차세는 전기차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두 차 모두, 내 조건으로 30초 견적

트림·기간·보증금·주행거리를 직접 조합하고 전화 없이 비대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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