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 vs 셀토스, 뭘 골라야 할까?
월 렌탈료 실값과 공인연비, 실사용 장단점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습니다. 60개월 · 연 2만km · 보증금 0% 기준이며 2026년 9월 5일 기준입니다.
- 진입 월 렌탈료 — 코나 396,800원 / 셀토스 393,400원 → 셀토스가 3,400원 낮음
- 선택 폭 — 코나 15개 구성 / 셀토스 12개 구성
월 렌탈료 비교
| 코나 | 셀토스 | |
|---|---|---|
| 진입 트림 | 396,800원 | 393,400원 |
| 최상위 트림 | 538,500원 | 509,300원 |
| 대표 구성 | 가솔린 2.0 · Modern | 1.6 가솔린 터보 · 트렌디 |
| 선택 가능 구성 | 15개 | 12개 |
견적엔진 실측값입니다. 진입 트림은 각 차종에서 가장 저렴한 구성이라 두 차의 트림 등급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연비 비교
| 파워트레인 | 코나 | 셀토스 |
|---|---|---|
| 가솔린 | 11.2~13.6 km/L | 10.8~12.9 km/L |
| 하이브리드 | 18.1~19.8 km/L | 17.8~19.5 km/L |
| 디젤 | — | 14.3~17.6 km/L |
트림·휠 크기에 따라 달라 범위로 표기했습니다. "—"는 해당 파워트레인이 없다는 뜻입니다. 전기차는 km/kWh 기준이라 내연기관과 직접 비교되지 않습니다.
실사용 장단점
코나
좋다는 평
- DCT에서 8단 자동변속기로 교체 — 저속 스트레스 해소
- 휠베이스 60mm 연장 — 아반떼급으로 커진 실내
- 토션빔 기반이지만 체급 대비 정돈된 승차감
아쉽다는 평
- 방음 성능은 차급 수준 — 풍절음·하부 소음
- 내장재는 대부분 플라스틱
셀토스
좋다는 평
-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2열 공간
- 1.6 터보 + 8단 자동변속기 조합의 여유
- 이전 세대 대비 부드러워진 승차감
아쉽다는 평
- 세대 교체와 함께 오른 가격대
- 하이브리드는 신형이 아닌 기존 시스템
시승·리뷰 영상 다건을 교차분석해 반복 확인된 지점만 추렸습니다.
어느 쪽이 나에게 맞을까
- 코나 — 첫차·출퇴근용으로 운전 쉬운 소형 SUV를 찾는 분 → 1.6 터보 2WD, 시트 포지션이 높아 시야 확보가 쉬움 / 뒷좌석에 가족을 자주 태우는 분 → 가솔린 4WD 또는 하이브리드 선택 시 후륜 멀티링크로 2열 승차감 보완
- 셀토스 — 첫차·출퇴근용으로 월 부담을 낮추고 싶은 분 → 1.6 가솔린 트렌디 + 내비게이션·시트 옵션 구성 / 옵션·외장 밸런스를 원하는 분 → 프레스티지 이상 (서라운드 뷰·전동 트렁크 등은 프레스티지부터 선택 가능)
코나 vs 셀토스 자주 묻는 질문
코나와 셀토스 중 월 렌탈료가 더 싼 쪽은?
60개월·연 2만km·보증금 0% 기준 진입 트림으로는 셀토스가 393,400원, 코나가 396,800원로 셀토스가 3,400원 낮습니다. 다만 트림·옵션 구성에 따라 역전될 수 있어 같은 급끼리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코나와 셀토스,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되나요?
월 렌탈료 차이가 3,400원 수준이라 가격만으로는 결정이 잘 안 납니다. 파워트레인 구성·공인연비·실사용 평가에서 갈리는 지점을 위 표와 장단점 항목에서 확인하고, 마음이 기우는 쪽으로 견적을 만들어 총액으로 비교해 보세요.
표에 나온 월 렌탈료에 보험료와 세금이 포함되나요?
포함입니다. 자동차보험료·자동차세·부대비용이 모두 들어간 월 납입액이며 보증금과 선납금은 0원 기준입니다.
두 차 모두 전화 없이 직접 구성해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기우는 쪽으로, 30초면 견적이 나옵니다
트림·색상·옵션을 직접 구성하고 전화 없이 비대면으로.
코나 견적 확인 →
스와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