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그랜저 vs K8, 뭘 골라야 할까?
월 렌탈료 실값과 공인연비, 실사용 장단점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습니다. 60개월 · 연 2만km · 보증금 0% 기준이며 2026년 9월 5일 기준입니다.
- 진입 월 렌탈료 — 더 뉴 그랜저 592,100원 / K8 546,500원 → K8이 45,600원 낮음
- 선택 폭 — 더 뉴 그랜저 14개 구성 / K8 20개 구성
월 렌탈료 비교
| 더 뉴 그랜저 | K8 | |
|---|---|---|
| 진입 트림 | 592,100원 | 546,500원 |
| 최상위 트림 | 823,100원 | 780,800원 |
| 대표 구성 | 가솔린 2.5 · 프리미엄 | 2.5 가솔린 · 노블레스 라이트 |
| 선택 가능 구성 | 14개 | 20개 |
견적엔진 실측값입니다. 진입 트림은 각 차종에서 가장 저렴한 구성이라 두 차의 트림 등급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연비 비교
| 파워트레인 | 더 뉴 그랜저 | K8 |
|---|---|---|
| 가솔린 | 8.9~11.7 km/L | 9~12 km/L |
| LPG | 7.3~7.8 km/L | 7.7~8 km/L |
| 하이브리드 | — | 16.1~18.1 km/L |
트림·휠 크기에 따라 달라 범위로 표기했습니다. "—"는 해당 파워트레인이 없다는 뜻입니다. 전기차는 km/kWh 기준이라 내연기관과 직접 비교되지 않습니다.
실사용 장단점
더 뉴 그랜저
좋다는 평
- 2.5 가솔린으로 일상 주행에 충분한 출력
- 이전 세대 대비 크게 개선된 정숙성
- 고속 안정감·핸들링 — 부분변경으로 한층 개선
아쉽다는 평
- 5m가 넘는 전장 — 좁은 주차장에서 불편
- 스티어링 휠 디자인·그립 호불호
K8
좋다는 평
- 잔진동을 빠르게 억제하는 균형 잡힌 승차감 — 전자제어 서스펜션 선택 가능
- 하이브리드 실연비 17~20km/L·자연스러운 엔진 개입
- 5m가 넘는 전장 — 넓은 뒷좌석 레그룸과 대용량 트렁크
아쉽다는 평
-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2.5에서는 선택 불가
- 2.5 초기 물량의 엔진오일 이슈 (개선품 적용 완료)
시승·리뷰 영상 다건을 교차분석해 반복 확인된 지점만 추렸습니다.
어느 쪽이 나에게 맞을까
- 더 뉴 그랜저 — 출퇴근·가족용으로 넓고 조용한 준대형 세단을 합리적 유지비로 원하는 분 → 2.5 익스클루시브 / 전기차 같은 매끄러운 출발과 조용한 재가속, 연비까지 챙기고 싶다면 → 1.6 하이브리드 (부분변경 이후 주행 질감 개선 폭이 큼)
- K8 — 승차감을 최우선으로 보는 분 → 전자제어 서스펜션 포함 구성(하이브리드 또는 3.5)이 이 차의 핵심 차별점입니다 / 출퇴근 거리가 긴 분 → 하이브리드, 실연비 17~20km/L로 유류비 부담이 낮습니다
더 뉴 그랜저 vs K8 자주 묻는 질문
더 뉴 그랜저와 K8 중 월 렌탈료가 더 싼 쪽은?
60개월·연 2만km·보증금 0% 기준 진입 트림으로는 K8가 546,500원, 더 뉴 그랜저가 592,100원로 K8이 45,600원 낮습니다. 다만 트림·옵션 구성에 따라 역전될 수 있어 같은 급끼리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더 뉴 그랜저와 K8,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되나요?
월 렌탈료 차이가 45,600원 수준이라 가격만으로는 결정이 잘 안 납니다. 파워트레인 구성·공인연비·실사용 평가에서 갈리는 지점을 위 표와 장단점 항목에서 확인하고, 마음이 기우는 쪽으로 견적을 만들어 총액으로 비교해 보세요.
표에 나온 월 렌탈료에 보험료와 세금이 포함되나요?
포함입니다. 자동차보험료·자동차세·부대비용이 모두 들어간 월 납입액이며 보증금과 선납금은 0원 기준입니다.
두 차 모두 전화 없이 직접 구성해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기우는 쪽으로, 30초면 견적이 나옵니다
트림·색상·옵션을 직접 구성하고 전화 없이 비대면으로.
더 뉴 그랜저 견적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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